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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손 안으로 들어 온 스포츠···‘축구’, ‘레이싱 게임’ 주목!
2020년 05월 29일 16시 51분 IT매일
비대면 접촉이 중요시되며 일상 생활 속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더 이상 쉬운 일이 아니다. 이로 인해 직접 운동을 하지 않아도 스포츠의 짜릿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포츠 게임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넥슨은 지난 5월 12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출시하고, 오는 6월 10일 ‘FIFA 모바일’을 출시하며 모바일 스포츠 장르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FIFA 모바일’은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축구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간편한 조작으로 손 안에서 트랙 위를 달릴 수 있습니다.

■ 시·공간 제약을 넘어 축구 게임의 진입장벽을 허물다!

축구 게임은 실시간 대전, 세밀한 조작 등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특성에 따라 PC 혹은 콘솔을 이용해 특정 환경에서만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FIFA 모바일’은 기존 모바일 축구게임에 비해 하이퀄리티의 그래픽과 조작감을 갖춤과 동시에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출근 시간에 버스 정류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심지어 달리는 차 안에서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방대한 선수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기용해 직접 조작하며 실제 축구 경기의 재미를 톡톡히 맛볼 수 있다.

또, 응원하는 축구 클럽을 자신의 팀으로 구성하거나 원하는 선수들만 골라 꿈꿔왔던 드림팀을 구현할 수 있다.


‘FIFA 모바일’ 플레이

■ 자투리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접근성’

‘FIFA 모바일’ 콘텐츠 중 ‘공격모드’는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와 공격 상황에서만 경쟁하는 콘텐츠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득점 포인트를 올린 이용자가 승리하는 콘텐츠다. 플레이에는 5분 남짓한 시간이 소요되며 쉬는 시간이나 이동 중에 생기는 짤막한 시간에 효과적으로 축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비보다 공격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도 각광을 받는다. ‘공격모드’에는 ‘뛰어남’, ‘좋음’, ‘평범’, ‘역습’ 등 총 네 가지의 공격 상황이 주어지며 이에 맞는 전술을 펼쳐야 한다.

특히, 공격 성공을 위해 선수들을 직접 이동하여 배치하는 ‘빌드 업’이 요구되지 않아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FIFA 모바일’ 이미지


‘공격모드’ 플레이 이미지

■ 손 안에서 트랙 위를 달리는 레이싱의 끝판왕!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직관적인 조작과 간편한 주행 테크닉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를 이루었다.

이용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레이싱의 묘미를 즐길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끼리 대결하며 레이싱 스포츠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또 트랙, 게임모드 등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구현하면서도 레이싱 티어를 걸고 경쟁하는 ‘랭킹전’, 2명이서 팀을 이뤄 연이어 경주하는 ‘이어달리기’ 등 모바일 전용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미지

■ “우리 카트에서 보자”, 친구들과 모바일로 만나 돈독하게 ‘우정 레이싱‘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며 지인들과 온라인에서 만나 친목을 다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국내 이용자 중 절반 정도가 10대인 것을 고려하면 개학이 연기되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 게임을 통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놀이 문화가 생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스피드전, 아케이드 모드, 이어달리기 등 대부분의 콘텐츠를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이스 채팅이 가능하여 같이 즐기는 사람들과 한 층 더 가까운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다.

IT매일 서정덕 다른기사보기 jdseo@it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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